- [황후의 품격 미리보기] 신성록,♥장나라 향한 절절한 마음 “어떻게든 당신, 내가 지킬 것”
- 입력 2019. 01.17. 09:56:57
- [더셀럽 전지예 기자] ‘황후의 품격’ 신성록이 오써니에게 본격적으로 애정공세를 펼친다.
SBS '황후의 품격'
17일 오후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는 이혁(신성록)이 오써니(장나라)에 대한 사랑을 전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이혁은 “마지막 선처입니다”라며 태후 강씨(신은경)에게 진실을 밝히기를 권하지만 태후 강씨는 “못 합니다. 난 이 나라 태후입니다”라며 맞선다.
오써니를 본격적으로 좋아하게 된 이혁은 애정공세를 펼치고 그 모습을 지켜보는 천우빈(최진혁)은 “걱정됩니다. 이혁이 진짜로 황후마마를 좋아하게 될지”라며 우려를 표한다.
이어 이혁은 “내가 사과할게. 한 번만 더 기회를 주세요”라며 오써니에게 사과한다.
서강희(윤소이)는 “이렇게 제 뒤통수를 치셔야 했냐고요”라며 태후 강씨를 찾아와 분노한다.
그런가하면 태후 강씨는 민유라(이엘리야)를 찾아가 계략을 꾸미고 “끝날 때가 된 것 같아”라고 확언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이혁은 “어떻게든 당신 내가 지킬 것입니다”라고 말해 오써니에 대한 절절한 사랑을 드러낸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