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스캔들' 이유진 "넌 능지처참으로도 모자라" 신고은 무시에 짜증
- 입력 2019. 01.18. 08:36:51
- [더셀럽 심솔아 기자] '강남스캔들' 신고은이 이유진을 무시했다.
18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은소유(신고은)이 최서형(이유진)의 방해를 방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명지윤(황보미)은 은소유에게 커피를 던지려다 최서준(임윤호)가 대신 맞아 최서준과 은소유가 옷을 사러 나갔다.
이를 알게된 최서형은 "너는 능지처참으로도 모자라 그리고 너 왜 약혼하지 말라고 했어? 왜 시건방을 떨어?"라며 화를 냈다.
그러자 은소유는 "하나도 안들려서요"라며 연기하기 시작했다. 이에 최서형은 "야 은소유, 얘 너무 싫어"라며 소리질렀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