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스페셜' 간헐적단식에 이은 FMD 단식 모방 식단 공개…단식 효과는?
- 입력 2019. 01.18. 08:59:52
- [더셀럽 안예랑 기자] 'SBS 스페셜-끼니반란'이 큰 화제를 불러모은 간헐적 단식에 이어 '먹는 단식'으로 돌아온다.
오는 20일 SBS 'SBS스페셜-끼니반란' 2부는 '2019 끼니반란-먹는 단식, FMD의 비밀'을 방송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굶어야 단식이라는 편견을 깬 새로운 단식법이 등장한다. 타임지가 선정한 영향력 있는 건강 전문가 50인에 선저오딘 미국 남캘리포니아(USC) 대학의 발터 롱고 박사는 많이 먹어 병이 생기는 시대에 장수와 질병의 예방법으로 단식을 추천했다.
이와 함께 롱고 박사는 안전하게 단식을 하는 방법인 FMD(Fasting-Mimicking Diet) 단식 모방식단을 개발했다. 한 달에 5일 800~1100kcal로 구성된 식단인 FMD는 전 세계 다양한 의료기관에서 효과를 임상 시험중이다.
'SBS 스페셜'은 요리하는 의사 정양수 셰프와 함께 FMD를 한국식으로 변형했다. 의사부부가 함께 한 물 단식vs FMD 단식 대결이 펼쳐지기도 했다.
이와 함께 이날 방송에서는 간헐적 단식 시간대를 찾기 위해 진행됐던 아침형, 저녁형 단식의 최종결과가 공개된다.
과체중, 비만, 고도비만 6명과 함께한 시간대별 간헐적 단식. 6주후 참가자들은 어떤 결과를 얻었을까.
'SBS 스페셜-끼니반란' 2부는 오는 20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