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아침마당‘ 최병서 “딸, ’아빠 힘내세요‘ →’아빠 돈버세요‘로 개사해 불러줘”
입력 2019. 01.18. 09:30:27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최병서가 딸의 귀여운 면모를 공개했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공감토크, 사노라면’에서는 ‘내 자식 누굴 닮아서’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작곡가 이호섭, 개그맨 최병서 김보화, 남능미, 방송인 하일과 배우자 명현숙, 아나운서 이재성, 김대현 등이 출연했다.

최병서는 “제 딸은 항상 저를 응원해준다”며 “술 먹고 침대에서 누워있으면 와선 ‘아빠 위로해드릴게요’라면서 동요 ‘아빠 힘내세요’를 개사해서 부른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딸이 ‘아빠, 돈 버세요. 내가 다 써요’라고 부른다고 했으며 이를 듣고 있던 아나운서 김재원은 “아주 중요한 얘기”라고 했다.

이와 함께 이정민은 “애교 만점이다”고 칭찬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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