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달래 부인의 사랑' 김응수 회갑-손녀 돌잔치 동시에 하며 '화기애애'하게 마무리
- 입력 2019. 01.18. 09:55:21
- [더셀럽 최정은 기자] '차달래 부인의 사랑'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막을 내렸다.
18일 오전 9시에 방송된 KBS2 아침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극본 최순식, 연출 고영탁, 제작 예인 E&M)에서는 김복남(김응수)의 회갑과 백현우(홍일권) 김소영(김하림)의 딸 백하나의 돌잔치를 함께 열었다.
김복남은 애지중지 하는 가방을 열었고 그 안에 들어있던 봉투를 가족에게 나눠줬다. 봉투에는 통장이 들어있었다.
또 함께 들어있던 반지케이스를 열었고 3년 전 차진옥에게 그가 프러포즈 할 당시 남미래(고은미) 오달숙(안선영)이 해준 돌반지가 들어있덨다.
이어 김복남이 손녀에게 돌반지를 끼워주며 화기애애한 가운데 마무리 됐다.
그런가하면 사공창호(주영호)는 미국에서 박부인(조은숙)의 선물을 대신 받아와 전달, 다음 달 박부인이 한국을 방문한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남미래 사공창호는 집안 허락을 받아 결혼을 하려는 계획을 내비쳤고 송주(남소연)는 케이터링 사업을 성공적으로 해나갔다. 오달숙은 셋째를 낳고 트로트 가수로서 활발히 활동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