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노라조 조빈 “스타일링? 직접 회의에 참여해 의견 낸다”
- 입력 2019. 01.18. 14:40:34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컬투쇼’ 노라조 조빈이 자신의 스타일에 대해 밝혔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코너 ‘컬투 의상실’에서는 그룹 노라조의 조빈이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이런 거 디자인 본인이 관여를 하냐”라며 조빈의 의상을 보며 질문했다.
조빈은 “회의에 참여한다. 이미지만 말한다. 노란 데 해 뜨는 느낌 이런 식으로”라고 설명했다.
김태균은 “조빈 씨 하면 느낌이 있다. 독보적인 장르 개척하지 않았나 싶다. 오늘은 머리 사이다 두 캔인데 무거워서 줄였냐”라고 물했다.
조빈은 “아니다. 상황에 맞춰서 한다. 캔을 머리 위에 6개 올린 걸 보여드렸는데 매번 다른 모습으로 찾아오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김태균이 “전날부터 준비하냐”고 묻자 조빈은 “전날부터는 아니고 조금 일찍 미용실에 간다”라고 전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컬투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