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함브라 미리보기] 현빈X박신혜 만날까 “이제 단 하나의 이야기만 남았다”
입력 2019. 01.19. 13:20:50
[더셀럽 이원선 기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15회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될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는 비밀퀘스트가 완료된 이후 엇갈린 유진우(현빈)와 정세주(찬열)의 행방이 그려진다.

특히 예고 영상에서는 비밀퀘스트를 성공한 후 사라진 진우의 이야기가 담겨있어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진우는 차교수에게 “저희는 이제 같이 살고 같이 죽는다”고 말해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아울러 세주는 “그 사람이 어디있는지 몰라?”라는 희주(박신혜)의 물음에 “난 안 죽였다”고 고개를 숙여 앞으로 남은 2회 키가 될 수 있을지도 주목케 한다.

그리고 예고편 말미 진우는 “이제 단 하나의 이야기만 남았다”고 말해 이날 방송을 향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15회는 이날 밤 오후 9시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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