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과의 약속 미리보기] 배수빈-오윤아, 갈등 폭발 “내가 그렇게 만만한가”
- 입력 2019. 01.19. 16:59:0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신과의 약속’에서 배수빈과 오윤아가 갈등을 빚는다.
19일 오후 방송되는 MBC 토요드라마 ‘신과의 약속’에서 김재욱(배수빈)은 김상천(박근형)을 찾아가 이야기를 나눈다.
감정이 격해진 김상천은 김재욱에게 “다른건 다 참아도 나를 속이는 건 용서 못 한다”며 “자그마치 10년 동안이다”고 소리친다. 그러자 김재욱은 “제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였다”고 절규한다.
이후 김재욱은 우나경(오윤아)에게 “현우(왕석현)과 관련된 일인가”며 묻고 우나경에게 자리에서 물러나라고 강요한다. 그러나 우나경은 “내가 어떻게 지켜온 자린데 물러나냐”며 “내 모든 것이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김재욱 또한 화를 내며 “내가 그렇게 만만하냐”고 말한다.
‘신과의 약속’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영상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