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카이캐슬' 18회, 무서운 시청률 상승 기세 22.3% 비지상파 최고 기록
- 입력 2019. 01.20. 09:30:50
- [더셀럽 이상지 기자] 매회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해온 'SKY 캐슬'의 시청률 상승 기세가 무섭다.
지난 1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스카이캐슬’ 18회가 전국 22.3% 수도권 24.5%(닐슨코리아 제공, 유료가구기준)를 나타내며 비지상파 채널 최고 시청률 기록을 세웠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서진(염정아)이 욕망과 양심 사이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였다. 강예서(김혜윤)의 인생이 걸려있는 선택이기 때문에 김주영(김서형)이 건넨 중간고사 시험지 앞에서 흔들리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더불어 주남대 교수를 그만두면서까지 서진의 마음을 되돌리려한 강준상(정준호)의 설득이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종영까지 2회 남은 ‘SKY 캐슬’은 매주 금, 토 오후 11시 방송.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