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스페셜' 간헐적 단식, 2년 만에 110kg→80kg으로 감량… 모델 변신
- 입력 2019. 01.20. 23:28:01
- [더셀럽 최정은 기자] 간헐적 단식을 통해 감량한 모델이 화제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스페셜'의 '2019 끼니 반란 2부 - 먹는 단식, FMD의 비밀'에서는 모델 임세찬이 출연해 자신의 다이어트 경험을 전했다.
불과 2년 전만 해도 110kg의 고도 비만이었던 임세찬은 30kg을 감량했다.
그는 "가장 핵심적인 식단은 간헐적 단식이었다"며 "일반식을 먹으면서도 살을 뺄 수 있다는 게 충격이었다"고 말했다.
임세찬은 24시간 공복 후 좋아하는 음식을 가리지 않고 먹는 식사를 한다.
그가 신경 쓰는 건 오로지 시간. 그는 "5대 2 법칙이라고 해서 일주일 중 이틀을 24시간 공복을 하는 것"이라며 "16대 8 방식도 썼다. 매일 16시간 공복 8시간만 식사를 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