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의 여유만만' 노안 자가 테스트, 만 원 권 '한국은행 총재' 글씨로 확인… 나는 노안일까?
입력 2019. 01.21. 09:40:29
[더셀럽 최정은 기자] 노안 자가 테스트법이 소개돼 눈길을 끈다.

21일 오전 9시에 방송된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노안에 관해 다루며 자가 테스트법을 공개했다.

노안이란 나이가 들면서 수정체의 탄성력이 감소돼 조절력이 떨어지는 질환으로 여성에게 40세 남성에게 50세 전후에 주로 발생한다.

노안 자가 테스트를 위해서는 만 원 권의 세종대왕 얼굴 옆에 쓰인 '한국은행 총재'라는 글자에 집중한다.

지폐 쥔 손을 점점 뒤로 뻗으며 '한국은행 총재' 글자가 잘 보이는 위치에서 멈춘다.

잘 보이는 위치가 30cm 밖으로 벋어나면 노안을 의심해야 한다고. 노안이 심할 수록 점점 멀리해야 보이게 된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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