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V 생생정보' 부천시 홍두깨 칼국수, 쫄깃한 면발로 연 매출 11억 달성
입력 2019. 01.21. 19:15:05
[더셀럽 안예랑 기자] '2TV 생생정보'가 칼국수 맛집을 소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의 '장사의 신'에서는 연매출 11억의 신화를 만든 경기도 부천시 칼국수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소개된 맛집은 대기 번호가 무려 50번대였다. 한 손님은 "지금 20분 기다렸고 저번에는 1시간 30분 기다렸다"며 "지금 먹으면 속이 확 풀리고 맛이 기가 막히다"고 말해 그 맛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새우, 바지락 등 각종 해물이 들어있는 칼국수의 이름은 '홍두깨 칼국수'였다.

장사의 신 장용주씨는 대왕 홍두깨를 들고 등장했다. 무게만 무려 3.3kg인 홍두깨를 쓰는 이유에 대해 장용주 씨는 "면도 잘 밀리고 많은 양을 할 수 있어서 쓰고 있다"고 말했다.

그렇게 홍두깨로 밀어서 만든 칼국수의 맛에 손님들은 끊임없이 감탄을 표했고 한 손님은 "따른 데는 면이 퍼지는데 여기는 퍼지지 않아서 좋다"고 말했다.

쫄깃한 면발의 비법은 밀가루 숙성과 홍두깨, 그리고 모래시계를 통해 정확하게 측정하는 조리 시간이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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