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박규이, 소나무 위 완벽 포즈 “타이타닉, 생각 안 나냐” 웃음
- 입력 2019. 01.22. 08:03:49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인간극장’ 박규이 씨가 강을 방문해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KBS1 '인간극장'
22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억척 어매와 까칠한 효자 2편이 그려졌다.
이날 박규이 씨는 어릴 적 놀던 곳을 찾아 옆으로 누운 소나무를 소개했다.
그는 소나무 위를 혼자 올랐고 팔을 뻗었다.
박규이 씨는 소나무 위에서 “어때요 자세 나옵니까. 어떤 영화 생각 안 나요”라고 질문했다.
그러자 제작진은 “무슨 영화요”라며 웃었다.
박규이 씨는 “타이타닉이요. 그런데 한 사람이 없네. 뒤에 한 사람이 있으면 딱이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