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스캔들’ 방은희, 신고은에 “서도영 위해 못할 짓 없다는 거 명심해”
- 입력 2019. 01.22. 08:54:3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강남스캔들’ 방은희가 은소유를 위협했다.
SBS '강남스캔들'
22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은소유(신고은)와 홍백희(방은희)가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홍백희는 “왜 거짓말 했니. 세현이하고 헤어졌다며”라며 은소유를 추궁했다.
은소유는 “사실 제대로 사귄게 아니라”라고 얼버무렸다.
그러자 홍백희는 “그래서 여전히 오빠 동생 첫사랑 감정 유지하겠다는 거야”라며 날세웠다.
은소유는 “제 마음 다른 사람에 있다고 말했다”라고 답했다.
홍백희는 “내 아들 내가 잘 알아. 그 정도로 포기할 애 아냐”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질질 끌면서 내 아들 망가뜨리지 말고 확실하게 끊어 만약 내 아들 망가뜨리면 너한테 소중한 사람 망가뜨릴 거야”라고 위협했다.
홍백희는 “네가 네 엄마 위해 못할 짓 없는 것처럼 난 세현이 위해 못할 짓 없다는 거 명심해”라고 단언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