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변호사 조들호2’ 고현정, 납치 주도→타로카드 ‘죽음’+시신기증등록증 보며 ‘미소’
- 입력 2019. 01.22. 22:36:5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동네변호사 조들호2’ 고현정이 타로카드를 펼쳤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에서는 이자경(고현정)이 납치를 주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이자경의 비서 한민(문수빈)은 이자경을 대신해 김세훈 원장을 납치했다.
이후 전화를 받은 이자경은 “왜? 몸 상하지 않게 잘 모셔다 드려”라고 말했다.
이자경은 홀로 앉아 타로카드를 펼쳤고 ‘죽음’ 카드를 선택했다.
그러면서 그는 시신기증 등록증과 타로카드 ‘죽음’을 바라보며 웃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