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스캔들’ 신고은, 황보미에 “치킨으로 안 맞아봤죠?”
- 입력 2019. 01.23. 08:32:20
- [더셀럽 이상지 기자] 23일 오전 방송된 SBS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 명지윤(황보미)과 은소유(신고은)이 갈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서준(임윤호)와 명지윤이 단 둘이 화상치료를 하는 것을 보고 야한 장면으로 오해 하는 은소유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명지윤은 “은소유씨 날 이렇게까지 천박하게 만든 건 너야. 내 평생 물건 집어던진 건 너가 처음이야”라며 소리를 질렀다.
은소유는 “내 평생 땅에 떨어진 거 주는 게 처음입니다. 치킨으로 안 맞아봤죠?”라고 대꾸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