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곧 만나자" 박해진, 日 단독 팬미팅 열고 팬들과 재회
- 입력 2019. 01.23. 09:33:21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박해진이 지난해 팬들과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박해진은 오는 2월 11일 일본 도쿄 토요스 PIT에서 일본 단독 팬미팅 '더 스페셜 밸런타인데이 (The Special Valentine's Day)'를 개최한다. 이에 대해 박해진은 일본 팬클럽 홈페이지를 통해 "작년 11월 약속드린 대로 빠르게 여러분을 만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는 인사를 전했다.
지난해 11월 일본 도쿄 제프 다이버 시티에서 박해진의 일본 팬미팅 행사가 진행됐다. 당시 박해진과 팬들은 뜨거운 함성과 박수 속에 3시간여 동안 시종일관 열띤 분위기를 보여줬다. 특히 팬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고, 박해진은 "곧 빠른 시일 내에 만나자"라는 약속으로 화답했다.
한편, 2월 11일 도쿄에서 열리는 박해진의 단독 팬미팅 '더 스페셜 밸런타인데이 (The Special Valentine's Day)' 티켓은 티켓피아, 로손티켓, 이플러스, 라쿠텐 티켓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마운틴무브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