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미리보기] 장나라 “이제 겨우 시작” 본격 흑화…신은경, 최진혁·장나라 살해 지시
입력 2019. 01.24. 10:24:51

SBS '황후의 품격'

[더셀럽 전지예 기자] ‘황후의 품격’ 장나라가 신은경과 본격적으로 맞선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는 오써니(장나라)가 태후 강씨(신은경)와 맞서고 태후 강씨는 오써니와 천우빈(최진혁)의 살해를 지시하는 장면이 펼쳐진다.

이날 오써니에 대한 마음이 깊어진 이혁(신성록)은 “황후가 날 떠날까 걱정됩니다”라고 진심을 전한다.

이어 변선생(김명수)은 “길어야 3개월이라잖아”라며 걱정하고 천우빈은 “황후마마를 잘 부탁드릴게요”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오써니는 “이제 겨우 시작이니 마음 단단히 드세요”라며 태후 강씨에게 경고해 본격 흑화를 기대케 한다.

가만히 두고 볼 수 없다고 생각한 태후 강씨는 “오써니 천우빈 깔끔하게 처리해”라고 살해 계략을 꾸민다.

결국 태후 강씨로 인해 오써니와 천우빈은 사고를 당하고 뉴스에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오써니씨가 결국”이라는 말이 흘러나오자 태후 강씨는 미소 짓는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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