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정연, JYP 떠나더니…배우 변신 앞두고 달라진 분위기 [셀럽샷]
입력 2026. 10.12. 16:33:20

정연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한층 차분해진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정연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연은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편안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회색 민소매 상의에 브라운 컬러의 카디건을 걸친 그는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테이블에 팔을 기댄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는 사뭇 다른 차분한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정연은 꾸밈을 최소화한 스타일링으로 편안하면서도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다. 브라운 계열의 의상과 가방을 매치한 감각적인 패션 역시 눈길을 끌었다.

정연은 최근 데뷔 후 약 11년간 몸담았던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바로엔터테인먼트에는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이 소속돼 있다.

정연은 앞으로 트와이스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힐 예정이다. 특히 영화 ‘신병: 더 무비’에 캐스팅돼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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