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희 “하루도 못 쉬었다”더니 “결국 입원”…무슨 일? [셀럽톡]
- 입력 2026. 10.13. 13:58:49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코미디언 김영희가 입원 소식을 전해 걱정을 사고 있다.
김영희
김영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결국 입원”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 천장에 설치된 수액 걸이에 여러 개의 수액 팩이 걸려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영희는 별다른 설명 없이 입원 사실만 알렸으며 구체적인 병명이나 입원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
앞서 김영희는 바쁜 방송 일정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지난 8월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개막식 당시 취재진과 만나 “7월엔 하루도 못 쉬었고, 이제 12월까지 일정이 잡혀 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일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타입이라서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건 없다. 너무 행복하다”라며 바쁜 활동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영희는 현재 KBS2 ‘개그콘서트’와 ‘말자쇼’ 등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특히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에서 출발한 ‘말자쇼’가 정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으면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