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선수♥치어리더 부부 탄생…SSG 최민준, 이리안과 11월 결혼[셀럽톡]
- 입력 2026. 10.14. 12:58:56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치어리더 출신 이리안이 SSG 랜더스 투수 최민준과 결혼한다.
최민준
지난 13일 스포티비뉴스 보도에 따르면 최민준과 이리안은 오는 11월 29일 인천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1999년 동갑내기다.
최민준도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담은 게시물을 공유하며, "한 분 한 분 연락드리고 있으나, 간혹 놓치는 분들도 계셔서. 죄송스럽지만 먼저 연락 주시면 청첩장과 함께 연락드리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축하의 기사도 감사드리고, 얼마 남지 않은 식까지 열심히 준비해보겠다"라며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최민준은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2라운드 전체 15순위로 SSG 전신인 SK 와이번스에 입단했다.
이리안은 2021-2022시즌 프로농구 원주 DB 프로미에서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는 치어리더를 은퇴하고 모델 겸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최민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