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 야윈 근황에 건강 우려…"감기 빼곤 건강하다" 해명[셀럽톡]
입력 2026. 10.21. 09:45:09

신지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코요태 신지가 야윈 근황으로 건강을 우려하는 반응이 이어지자 직접 해명했다.

신지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일찌감치 파주에서 녹화 마치고 공연하러 목포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무대 의상을 입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다소 야윈 모습이 눈길을 끌면서 일부 팬들은 건강 상태를 걱정하는 댓글을 남겼다.

한 누리꾼이 "어디 아프시냐"고 묻자 신지는 "감기에 걸려서 좀 고생이다. 감기 빼곤 건강하다"고 답했다. 감기로 고생하고 있지만, 그 외에는 건강하다는 설명이다.

앞서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체중이 42kg까지 빠졌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한의사는 신지의 근육량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근육량을 12kg 늘리고 체중을 50kg 초반대로 유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신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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