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흉기 협박' 정창욱 셰프, 뜬금 없이 6년 만에 SNS 올린 사진[셀럽샷]
입력 2026. 10.23. 10:33:52

정창욱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지인을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던 정창욱 셰프가 약 6년 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다.

정창욱은 23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쪽 다리가 부러진 투명테 안경이 담겼다.

이번 게시물은 정창욱의 SNS에 오랜만에 올라온 사진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다만 사진을 게시한 이유나 안경이 부러진 경위 등에 대해서는 별도로 밝혀진 바 없다.

앞서 정창욱은 2021년 8월 미국 하와이와 서울에서 유튜브 촬영 스태프 등을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 재판부는 정창욱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이후 항소심에서는 범행을 인정하고 피해 회복을 위해 공탁한 점 등이 고려돼 징역 4개월로 감형됐다. 대법원이 상고를 기각하면서 형이 확정됐다.

정창욱은 2014년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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