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헤일리와 한국 입국…13년만 내한[Ce:월드뷰]
입력 2026. 10.23. 10:14:35

저스틴 비버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아내 헤일리 비버와 함께 13년 만에 한국 땅을 밟았다.

23일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공식 SNS 계정에 "서울에 도착했다(Made it to Seoul)"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서울 방문 인증 사진을 올리며 내한 사실을 직접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 도심 풍경과 함께 후드 집업 모자를 깊게 눌러쓴 채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저스틴 비버의 모습이 담겨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저스틴 비버의 방한은 지난 2013년 첫 단독 내한 공연 이후 약 13년 만이다. 저스틴 비버는 아내 헤일리 비버와 함께 서울 성수동에서 22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본인의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카이라크(SKYLRK)' 팝업스토어 일정에 맞춰 한국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9년 데뷔한 저스틴 비버는 'Baby', 'Boyfriend', 'Never Say Never' 등 수많은 글로벌 히트곡을 발매했다. 2018년 모델 헤일리 비버와 결혼식을 올린 그는 지난 2024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저스틴 비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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