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티즈 최산, 북부대공의 반전 과거 “52kg에서 벌크업, 하루 6끼 먹었다”('전참시')[셀럽캡처]
- 입력 2026. 10.24. 23:53:01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 최산이 꾸준한 노력으로 몸을 키운 과정을 공개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21회에서는 최산의 무대 아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호텔에서 아침을 맞은 최산은 기상 직후 캐리어에서 비타민C 젤리를 꺼내 먹었다. 이후 옷을 갈아입은 그는 곧바로 헬스장으로 향하며 운동에 나섰다. 에이티즈의 매니저는 “산이가 몸 관리에 진심이라 거의 매일 운동한다. 호텔에서도 매일 한다”고 덧붙였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유병재는 최산에게 “원래 몸이 좋은 편은 아니라고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최산은 “제가 52kg이었다”고 반전 과거를 회상했다. 홍중 역시 “산이가 어렸을 때는 저게 콤플렉스였다. 그래서 엄청 열심히 했다”고 설명했다.
최산은 “저희 안무가 워낙 파워풀하고 동작이 크다. 그래서 운동을 해서 몸을 키워야겠다 싶어서 벌크업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통밀 과자나 우유를 먹고, 하루에 6끼를 먹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양세형이 “얼마나 운동한 거냐”고 묻자 최산은 “4년 정도 했다”고 답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