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러브 현, 연습 중 다리 부상…"컴백 쇼케이스 불참"[공식]
입력 2026. 10.27. 11:25:29

현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엑스러브(XLOV) 현이 다리 부상을 당했다.

27일 소속사 스트레인지랩은 팬 플랫폼 비스테이지를 통해 "엑스러브 멤버 현이 연습 중 다리 부상으로 인해 오는 28일 예정된 미니 3집 'i=!' 쇼케이스에 불참하게 되었음을 안내드린다"라고 전했다.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현을 제외한 3인 체제로 쇼케이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음악방송, 팬사인회 등 향후 스케줄 참여 여부는 현의 회복 경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하게 결정할 계획"이라며 "활동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추후 별도 안내드리겠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 당사는 현이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과 만날 수 있도록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이 속한 엑스러브는 오는 28일 오후 6시 미니 3집 'i=!'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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