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티, 13년 만에 역주행→완전체 재결합…여전한 비주얼[셀럽샷]
- 입력 2026. 10.28. 11:30:17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베스티(BESTie)가 13년 만에 역주행 열풍을 일으킨 가운데, 완전체로 뭉친 네 멤버가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베스티
28일 베스티 나해령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과 함께 "음악중심에서 만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혜연, 유지, 다혜, 해령의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은 연습실 거울 앞에 나란히 서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여전한 친분을 드러냈다.
특히 흰 티셔츠와 짧은 반바지, 하이힐을 맞춰 입은 네 멤버는 늘씬한 몸매와 변함없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베스티는 최근 2013년 발표한 곡 '연애의 조건'이 13년 만에 역주행하며 주목받았다. 이에 지난 17일 4인 완전체 재결합을 공식화했으며, 음악방송 출연까지 예고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베스티는 2013년 '두근두근'으로 데뷔한 뒤 '연애의 조건', 'THANK U VERY MUCH', 'Hot Baby', 'Excuse Me' 등을 발표하며 활동했다. 이후 2018년 팀 활동을 마무리했으며, 이번 재결합을 통해 약 8년 만에 다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