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균성♥유하진, 오늘(30일) 웨딩마치…14살 차이 극복하고 결실
- 입력 2026. 10.30. 09:42:30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노을 강균성과 배우 유하진이 오늘(30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강균성-유하진
강균성과 유하진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강균성은 1981년생, 유하진은 1995년생으로 14살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결실을 맺게 됐다.
강균성은 앞서 지난 8월 자필편지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제가 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 10월 30일에 결혼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축복해 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예비신부 유하진은 지난 9월 서프라이즈 프러포즈 현장을 공개하며 "늘 나를 인생의 주인공처럼 빛나게 만들어주는 오빠의 완벽했던 프러포즈"라며 "행복하고 벅찬 추억 만들어줘서 고맙고 사랑한다"라고 강균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강균성은 2002년 노을로 데뷔해 '붙잡고도' '아파도 아파도' '청혼'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유하진은 2019년 MBC 드라마 '봄밤'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해 '어서와' '얼어죽을 연애 따위', 연극 '임대아파트' 등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