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오늘(2일) 김다나·장은숙·권성희·박창근·김용임·손빈아·진성
입력 2026. 11.02. 15:29:46

'가요무대'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요무대' 1971회 출연진이 공개됐다.

2일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는 '슬픈 인연'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은 신미래의 '그때 그 사람' 무대로 포문을 연다. 이어 김다나의 '몰래한 사랑', 유지우의 '사랑만은 않겠어요', 채윤의 '사랑은 나비인가 봐', 마이진의 '잊혀진 사랑', 장은숙의 '못 잊어' 무대를 만나볼 수있다.

또한 윤서령은 '신사동 그 사람', 류인숙은 '무너진 사랑탑', 권성희는 '나성에 가면'을 가창하고, 박창근은 '회상', 김용임은 '바다가 육지라면'을 부른다.

다음으로 김의영의 '이별의 인천항', 윤수현의 '어차피 떠난 사람', 손빈아의 '천 개의 바람이 되어' 무대가 펼쳐진 뒤, 진성의 '안동역에서' 무대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가요무대' 방청권 신청은 녹화일 2주 전 화요일 오전 9시~녹화일 1주 전 월요일 오후 11시 50분까지 신청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접수 마감 후, 오후 4시 이후에 문자메시지(MMS)로 발송되며 모바일 티켓으로도 확인 가능하다.

한편,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