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황후' 오늘(3일) 공개된다…이세영 "집에 가서 바로 볼 것"[셀럽현장]
입력 2026. 11.03. 11:22:45

재혼 황후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디즈니+ 측이 '재혼황후' 공개를 하루 앞당겼다.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디즈니+ '재혼 황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조수원 감독, 배우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이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앞서 디즈니+ 측은 당초 오는 4일 공개 예정이었던 '재혼 황후'의 공개일을 하루 앞당겼다고 밝혔다.

조수원 감독은 "좀 떨리고 기대도 된다. 부국제 때 반응이 좋아서 기대감이 더 크고 여러분도 제일 궁금했던 지점이 동시 방영됐을 때 그분들이 어떻게 봐줄까 하는 지점이었다. 많이 떨린다. 제작발표회 당일에 오픈한다니까 더 의미있는 것 같다.

이세영은 "하루 빨리 만나볼 수 있어 기대되고 여러분 반응이 궁금하다. 재밌게 예쁘게 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저도 일정 끝나면 바로 집에 가서 시청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으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오늘(3일) 디즈니+에서 첫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디즈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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