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현주, 수술 막는 최광일에 호통 "원장 직권으로 이 수술 끝낸다"('닥터X')[셀럽캡처]
- 입력 2026. 11.07. 22:16:38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손현주가 김지원의 수술대에 함께 섰다.
닥터X
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에서는 배흥곤(이성욱)과 부승권(손현주)가 계수정(김지원)의 수술에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윤식(김영민)은 수술에 합류했지만 손이 느려서 조원진(이진희)의 원성을 샀다.
도윤식은 "이게 내 최선이고 최고다. 나도 답답하다"라며 "밖에 연락해봐라"라고 토로했다. 그 배흥곤와 부승권이 수술실에 모습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수술실에 있는 장희숙(이정은)을 보고 놀랐다. 도윤식은 "말 그만하고 빨리 빨리 빨리 붙어달라"라고 재촉했다.
투표를 마친 구본평(최광일)과 김창수(정석용)은 수술실을 찾아와 "이러면 안되지. IRB 승인도 못 받았다며 미친 거 아니냐. 병원과 재단의 윤리를 어기고 있다. 수술 중단해라"라고 요구했다. 그러면서 경비 용역을 부르라고 말했다.
이에 부승권은 "구본평! 원장 직권으로 이 수술 끝까지 진행한다"라며 단호하게 소리쳤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닥터X'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