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디스크' 여자친구 '오늘부터 우리는' 통통 튀는 발랄한 무대
입력 2016. 01.20. 20:15:54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골든디스크 신인상을 수상한 여자친구가 ‘유리구슬’, ‘오늘부터 우리는’을 열창했다.

20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 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이하 ‘골든디스크’)가 열렸다.

이날 여자친구는 노란색 컬러의 상의를 입고 ‘유리구슬’처럼 통통 튀는 무대를 꾸몄다.

올해 30 주년을 맞이한 '골든디스크’'는 음원 대상과 음반 대상으로 나뉘어 시상된다. QTV와 네이버 V앱을 통해 국내 생중계되고, 중국 현지에서는 최대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로 생중계된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V앱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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