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디스크' 세븐틴, 신인상 수상 소감 “팬들이 만들어 준 상”
입력 2016. 01.21. 20:17:28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세븐틴이 신인상을 수상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제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는 세븐틴이 트와이스와 나란히 JTBC2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날 JTBC2 신인상을 받은 세븐틴은 “정말 감사드린다”며 “13명 함께 무대에 설 수 있게 해준 회사 분들, 스태프 여러분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13명의 부모님들 언제나 믿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팬분들, 오늘 받은 이 상 팬분들이 만들어 주신거라 생각한다”고 팬들의 사랑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골든디스크 어워즈’는 음원과 음반 판매량을 기준으로 한 해 동안 가장 사랑받은 대중가요와 뮤지션을 선정하는 행사다. 지난 1986년 제 1회 시상식을 실시한 후 올해로 30회를 맞이했다. 이날은 방송인 전현무, 그룹 에프엑스의 크리스탈,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MC를 맡았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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