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디스크' 에프엑스, 신나는 OR 신비로운 무대 ‘Shake that Brass’ ‘포월즈’
입력 2016. 01.21. 21:03:53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에프엑스가 신비로운 무대로 눈길을 끌었다.

2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제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본상을 수상한 에프엑스가 무대에 올랐다.

먼저 엠버가 무대에 올라 솔로곡 ‘Shake that Brass’ 무대를 꾸몄다. 특히 루나가 함께 올라 노래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지난해 히트곡 ‘포월즈’로 신비로운 분위기의 무대를 선사해 시상식의 열기를 더했다.

‘골든디스크 어워즈’는 음원과 음반 판매량을 기준으로 한 해 동안 가장 사랑받은 대중가요와 뮤지션을 선정하는 행사다. 지난 1986년 제 1회 시상식을 실시한 후 올해로 30회를 맞이했다. 이날은 방송인 전현무, 그룹 에프엑스의 크리스탈,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MC를 맡았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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