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디스크’ 설현, 씨엔블루 무대 등장 ‘신데렐라’ 역할… 아름다운 자태 ‘대세 답네’
입력 2016. 01.21. 23:46:33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AOA의 설현이 씨엔블루의 무대에 등장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제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는 본상을 수상한 씨엔블루가 무대를 펼쳤다.

‘신데렐라’ 무대에 앞서 커다란 시계가 화면을 채웠고 곧 설현이 등장해 달리다 넘어지는 장면을 연출했다. 동화 속 신데렐라가 자정을 알리는 시계 소리를 듣고 달려가다 넘어져 유리구두가 벗겨지는 장면을 재현한 것.

그녀는 신델렐라 역할 답게 흰색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고 이어 씨엔블루가 등장해 ‘신데렐라’를 열창했다.

짧은 등장이었지만 설현은 ‘대세돌’ 다운 미모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골든디스크 어워즈’는 음원과 음반 판매량을 기준으로 한 해 동안 가장 사랑받은 대중가요와 뮤지션을 선정하는 행사다. 지난 1986년 제 1회 시상식을 실시한 후 올해로 30회를 맞이했다. 이날은 방송인 전현무, 그룹 에프엑스의 크리스탈,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MC를 맡았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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