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류시아 김선우, 모델 다운 완벽 ‘S라인+황금골반’
입력 2016. 01.22. 10:08:21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사이버 여가수 1호 류시아 김선우 정체가 공개됐다.

지난 21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에서는 쿨 이재훈이 게스트로 등장해 7인의 미스터리 비주얼 사이에서 실력자를 찾아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이버 여가수 1호 류시아라는 닉네임의 참가자가 등장했다. 류시아는 큰 키에 긴 다리, S라인은 물론 골반 등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류시아는 무대가 끝난 후 “어릴 때 성대결절이 나왔는데 그때 이후로 고음 노래만 부르면 기침이 나온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류시아는 “안녕하세요. 1988년도부터 쿨 노래를 즐겨듣던 김선우입니다”라며 “잡지 모델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김선우는 “제가 다이어트나 몸매 관리 때문에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는데요. 운동하면서 재훈오빠 노래 굉장히 많이 들어요. 앞으로도 신나는 노래 많이 들려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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