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 16년 전 데뷔 시절 앳된 모습 눈길… 변함 없는 방부제 미모
입력 2016. 01.22. 15:47:32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가수 다나가 22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축복받은 얼굴, 다나의 10년 전과 오늘”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데뷔 시절 다나의 앳된 모습이 담겨 있다. 1986년생인 다나는 2000년 데뷔해 올해 데뷔 16년을 맞았지만 달라진 모습 하나 없이 변함 없는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다나는 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으로 재발견이라는 평가를 들으며 화제를 모았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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