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럭키제이, 걸크러쉬 아이콘과 힙합 스웨거의 카리스마 ‘노 러브’
입력 2016. 01.23. 16:22:23

럭키제이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음악중심’ 럭키제이가 ‘힙합 스웩’이 충만한 무대를 펼쳤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 럭키제이가 ‘노 러브’ 무대를 꾸몄다.

이날 제시는 복고적인 느낌의 레드 컬러 수트를 입고 걸크러쉬 대표 아이콘답게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제이켠과 제이요 또한 힙합 스웨거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노 러브(No Love)’는 제이켠(J’Kyun)과 FamousBro가 공동 작사한 곡으로 럭키제이만의 자유로운 스타일이 잘 녹아 든 미디엄 템포의 팝곡이다. 절묘하게 조화된 국악과 힙합이 매력적이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틴탑, 달샤벳, 신혜성, 럭키제이, V.O.S, 스텔라, 헤일로, 45RPM, 크로스진, RP, 전설, B.I.G, 로드보이즈, 퍼펄즈, 안다, 놉케이 등이 출연했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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