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음악대장 정체는 누구? 육성재 “헨리 형 같다”
입력 2016. 01.24. 19:10:07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육성재가 음악대장·국가대표를 향해 헨리·김동현 같다고 추측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전사 캣츠걸에 도전하는 8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2라운드 세번째 대결은 음악대장, 국가대표의 무대로 펼쳐졌다. 두 사람은 김종찬의 ‘토요일은 밤이 좋아’를 선곡해 무대를 펼쳤다.

두 사람은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며 태권도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육성재는 음악대장, 국가대표를 향해 “‘진짜 사나이’에 함께 출연했던 헨리, 김동현 형 같다”라고 밝혔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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