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자두, 과거 회상하며 눈물 펑펑 “음식 노래를 부르는 가수로 각인”
- 입력 2016. 01.24. 23:21:11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가수 자두가 과거를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날 자두는 노래 덕후 능력자와 조갑경의 ‘내 사랑 투유’를 부른 가운데 아쉽게 패해 얼굴을 공개했다.
이날 자두는 인터뷰를 통해 “예전의 이미지를 벗어보고자 했다. 저를 보면 음식 노래를 부르는 가수로 각인돼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시행착오를 겪어 음식 노래를 부르지 않기로 했다. 그때는 싫었는데 이제는 귀엽고 제 자신을 사랑하게 됐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