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 티파니 열애, SM측 “친한 동료일 뿐 연인 사이 아니다” 부인
입력 2016. 01.29. 08:19:07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래퍼 그레이가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와의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SM엔터테인먼트 측이 이를 부인했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9일 티파니와 그레이의 열애설에 대해 “확인 결과 친한 동료일뿐 연인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레이 측 관계자는 “티파니와의 열애 보도에 대해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티파니와 그레이가 지난해 음악 작업 중 처음 만나 3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그레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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