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여자친구, 파워청순이란 이런 것 ‘트러스트+시간을 달려서’
입력 2016. 01.29. 19:23:47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9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여자친구가 신곡 ‘트러스트’와 ‘시간을 달려서’로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이날 여자친구는 첫 무대에서 청순함이 돋보이는 화이트 의상으로 요정미모를 뽐냈다. 이어진 무대에서 교복 차림으로 학교 3연작을 완성하는 풋풋한 매력을 뽐냈다.

‘트러스트’는 좋아하는 사람과의 만남을 기적이라 말하고 싶은 수줍지만 진지한 소녀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곡이다.

‘시간을 달려서’는 기존에 발표된 여자친구의 음악처럼 파워풀한 비트 위에 서정적인 가사와 한 번 들으면 각인되는 슬프고 아름다운 멜로디 선율이 돋보인다.

이밖에도 이날 ‘뮤직뱅크’에는 여자친구, 려욱, 피에스타 예지, 임팩트, 신혜성, 로드보이즈, 놉케이, 틴탑, 달샤벳, 스텔라, 헤일로, 라붐, 전설, 크로스진, 안다, RP(로열파이럿츠), 45RPM, 퍼펄즈, 써스포, 플래쉬 등이 출연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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