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장근석, 초록뱀주나 응씨카이에 느끼 작렬 멘트 “키링으로 만들고파”
입력 2016. 01.30. 00:04:33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에서 배우 장근석이 연습생 응 씨 카이를 칭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습생들의 오디션 현장이 진행된 가운데 A부터 F까지 등급을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

홍콩에서 온 응 씨 카이의 어눌한 한국어 발음에 심사위원들은 큰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의외의 실력에 다들 감탄했다.

장근석은 “항상 웃고 있어서 이미지가 미키마우스의 여자친구 미니마우스와 비슷하다”라며 “기회가 된다면 응 씨 카이를 키링으로 만들어서 가지고 다니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에 그녀는 “죄송합니다. 잘 못 알아 들었습니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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