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엠버 "빅토리아, 콘서트 위해 밤샘 연습…안무 30개 외우기도"
입력 2016. 01.31. 15:04:19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에프엑스(엠버 빅토리아 크리스탈 루나)가 첫 단독 콘서트를 위해 남다른 노력을 했다고 밝혔다.

에프엑스는 31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에프엑스의 첫 단독 콘서트 '디멘션 포 -도킹 스테이션(DIMENSION 4 - Docking Station)' 공연 전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들과 대화를 나눴다.

이날 에프엑스는 개인 스케줄이 빡빡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콘서트에서 많은 준비와 노력을 했다고 밝혔다.

엠버는 "콘서트 준비를 위해서 밤새 연습했다"며 "스케줄이 바쁠 때에도 연습했다. 빅토리아는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촬영하고 밤샘 연습을 강행했다. 특히 30개 안무를 외우기도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데뷔곡 '라차타'같은 예전 안무를 기억하며 추는 것은 어려웠지만 즐거운 경험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에프엑스는 이날 첫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오는 2월 첫 일본 단독 투어 'f(x) the 1st concert dimension 4 - Docking Station in JAPAN'에 나선다. 도코, 후쿠오카, 오사카, 나고야 등 4개 도시에서 총 6회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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