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욱 ‘어린왕자’ 2월 첫째 주 음반 판매량 1위 등극 ‘인기 돌풍’
입력 2016. 02.02. 06:59:11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슈퍼주니어 려욱의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어린왕자(The Little Prince)’로 각종 음반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음원 강자로 우뚝섰다.

지난 1월 28일 공개된 려욱의 ‘어린왕자(The Little Prince)’는 한터차트, 알라딘 등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에서 2월 첫째 주 1위에 등극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어린왕자(The Little Prince)’는 생텍쥐페리의 동화 ‘어린왕자’에서 모티브를 얻은 발라드 곡이다. 려욱은 지난 주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감미로운 무대를 펼친 바 있다.

려욱은 신곡 ‘어린왕자(The Little Prince)’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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