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넌, 아프리카TV ‘투게더 프로젝트’ 참여…시청자와 노래 만든다
입력 2016. 02.11. 11:29:03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가수 샤넌이 아프리카TV ‘투게더 프로젝트(2getherproject)’에 참여한다.

‘투게더 프로젝트’는 라이브 소셜 미디어 아프리카TV가 음원서비스 지니와 함께 생중계 중 실시간으로 곡을 만들고, 음원으로 발매하는 프로젝트다.

시청자, 뮤지션, BJ가 함께 참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음악을 듣기만 하던 시청자(유저)가 뮤지션이 돼 곡을 만들고 음원 발매까지 할 수 있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샤넌 뿐만 아니라 재즈 피아니스트 양태경, 기타리스트 이동섭, 여러 편의 OST 작업을 통해 실력을 인정 받은 가수 혜이니, 피아노 연주 콘텐츠로 이름을 알린 BJ워니 등 매회 다양한 뮤지션과 BJ가 함께한다.

이는 아프리카TV 투게더 프로젝트 채널을 통해 생방송되고, 음원을 제작하고 발매하는 과정까지 함께한다. 첫 방송은 11일 저녁 8시이며 4회에 걸쳐 매주 목요일 밤 시청자들과 만나 곡을 완성시킨다.

한편 사년은 KBS2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에 출연 중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K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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