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려욱, 감미로운 목소리에 흠뻑 '어린왕자'
입력 2016. 02.12. 19:38:44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12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슈퍼주니어 려욱이 '어린왕자'를 열창했다.

데뷔 후 첫 솔로앨범을 발매한 려욱은 이날 감미로운 목소리와 탄탄한 가창력으로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타이틀곡 '어린왕자'는 생텍쥐페리의 동명 동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발라드 곡이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AOA크림, 포미닛, 려욱, 틴탑, 유승우, 임팩트, 코코소리, 라붐, 달샤벳, 스텔라, 브로맨스, 전설, 안다, 써스포, 여자친구 등이 출연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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