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가온차트 K-POP어워드' 양현석, 올해의 프로듀서상 빅뱅 대리 수상
입력 2016. 02.17. 22:06:02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양현석이 올해의 프로듀서상을 수상했다.

‘2016 가온차트 K-POP어워드(이하 가온차트)’가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렸다.

이날 올해의 프로듀서상 부문에 양현석이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빅뱅이 양현석을 대신해 대리수상했다.

빅뱅 지드래곤은 “소속 가수를 대표 감사와 수고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무거운 마음으로 이상을 잘 전달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대신해서 전했다.

‘가온차트’는 음악차트인 가온차트 데이터 및 통계 자료를 기반으로 하는 시상식으로, 올해의 가수-음원부분에는 매드클라운, 나얼, MC몽, 미쓰에이, 빅뱅, 태연, 지코 싸이가 후보에 올랐으며, 올해의 가수-앨범 부문은 정용화, 빅스, 엑소, 샤이니, 동방신기,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태연, 방탄소년단이 이름을 올렸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드라마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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