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포미닛, 카리스마 넘치는 '센언니'들의 무대 '싫어'
입력 2016. 02.20. 16:35:12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20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 포미닛이 '싫어(Hate)' 무대를 꾸몄다.

이날 포미닛은 강렬한 퍼포먼스와 카리스마로 '센언니'의 매력을 과시하며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싫어’는 미국 유명 DJ 스크릴렉스를 비롯해 작곡가 서재우, 손영진이 공동 작곡한 EDM 힙합 넘버. 작사에는 전지윤과 김현아가 참여했다. 이별을 직감한 한 여자의 마음을 직설적으로 옮긴 곡이다.

이날 '음악중심'에는 틴탑, 포미닛, 조권, 레인보우, 여자친구, AOA크림, 더블에스301, 뉴이스트, 임팩트, 유승우, 브레이브걸스, 전설, 브로맨스, 조정민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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