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유승우, 몬스타엑스 주헌 지원사격으로 한층 훈훈한 무대 ‘뭐 어때’
입력 2016. 02.21. 16:03:10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가수 유승우가 훈훈한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1일 오후 3시 40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는 유승우가 출연해 ‘뭐 어때’를 열창했다.

특히 이날 유승우의 무대에서는 몬스타엑스의 주헌이 래퍼로 지원사격에 나서 훈훈함을 두 배로 끌어올렸다.

‘뭐 어때’는 유승우의 성숙한 감정의 변화를 이별의 시점에서 담아낸 대표곡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권, 포미닛, 여자친구, WINNER, 레인보우, 틴탑, 브레이브 걸스, 더블에스301, AOA 크림, 뉴이스트, 전설, 스텔라, 유승우, 임팩트, 조정민, 정슬기, 루나, 정은지, 에일리, 솔라 등이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선사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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